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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티 (Serenity, 2018) 약스포

시쁨빔 2019.06.12 21:44 조회 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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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정보 없이 봤던 영화 ,,

이런 영화가 있는줄 몰랐고, 또 영화를 보고 구글 검색해도 사진 한두장이 전부 ,,

그만큼 망작이라는 의미인데 ,,

여튼 초반에는 현대판 노인과 바다?

조금 지난후에는 독특한 마을 분위기 때문에 스릴러?

밀러의 등장 이후에는 sf?

이런 다양한 생각을 할수 있게 풀어나간 초반까지는 좋았는데 ,, 13층, 트루먼쇼 생각나는 ,,

밀러의 고백? 이후에는 다소 싱겁네요 ,,

등장인물들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장면도 거의 없었고, 아버지와 아들의 부정이 중요한 연결고리인데 그부분도 별다른 스토리가 없었네요 ,,

아들의 존재감도 아쉽네요 ,,

그리고 다이안 레인과 디몬 하운스를 저렇게 써먹다니 ,, 대체 뭐하자는 ;;

앤 헤서웨이는 분장 대 실패 ,, 영화를 보는 내내 어색했네요

개인적인 평은 13층, 트루먼쇼, 바닐라스카이 ,, 드라마 W,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의 독특한 부분만 억지로 버무린 용두사미 영화 ,,